日本の

隠れ里

人吉球磨 ストー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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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吉球磨 日本遺産

(人吉球磨のストーリーの概要)

相良700年が生んだ保守と進取の文化 ~ 日本でもっとも豊かな隠れ里 人吉球磨 ~

人吉球磨の領主相良氏は、急峻な九州山地に囲まれた地の利を生かして外敵の侵入を拒み、日本史上稀な「相良700年」と称される長きにわたる統治を行った。その中で領主から民衆までが一体となったまちづくりの精神が形成され、社寺や仏像群、神楽等をともに信仰し、楽しみ、守る文化が育まれた。同時に進取の精神をもってしたたかに外来の文化を吸収し、独自の食文化や遊戯、交通網が整えられた。保守と進取、双方の精神から昇華された文化の証が集中して現存している地域は他になく、日本文化の縮図を今に見ることができる地域であり、司馬遼太郎はこの地を「日本でもっとも豊かな隠れ里」と記している。

(Introduction of the Hitoyoshi Kuma story)

This era is called “The 700 years of Sagara”. This era made “Conservative and enterprising culture”. 

~Hitoyoshikuma is The richest hidden village in Japan.~

The lord Sagara governed the Hitoyoshi-Kuma area during this period. This area is surrounded by the mountains of Kyushu, which are very steep. He made great use of the advantageous terrain and did not allow enemies to invade. He kept it safe for 700 years, and this is why people call this era “Sagara 700 years”.

In this era, all the members of the community, from the lord to the common people, participated in strengthening their community. Many Buddha statues, and shrines were built and many important and enjoyable cultural traditions were developed, like “kagura”, sacred music and dance performed at shrines. In addition, the enterprising people of this area absorbed new foreign cultures which led to a culture of unique foods and games, and an improved transportation network.

Throughout all of Japan, this is the only area where we even now see and experience both a spirit of protecting traditions and innovation is alive. Ryotaro Shiba, a famous Japanese novelist, said that “The hidden gems of these villages are the most beautiful in Japan”.

(人吉球磨故事的概要)

相良公统治七百年的历史培养了保守传统精神和创新进取精神两存的文化。

~日本最富饶的世外桃园~

人吉球磨地区领主相良公利用围绕此地的九州山脉陡峭山坡而拒绝外敌,一直保持着被叫“相良七百年”的长期统治,这是日本历史上很稀罕的事情。有这样的历史,统治者和老百姓之间培养起一共建筑城市乡村的精神来,发生了大家要对神庙、寺庙和野外佛像以及民间神乐等宗教性的文物一起信仰、享受、保存的文化。同时以创新进取的精神吸收好多外来的文化来,创造了人吉独自的食文化、游戏法和马路体系等。这样保守和创新的两种精神一起创造的文物集中现存的地方,只有人吉而已。可以说在此我们能看到日本文化的缩图。著名作家司马辽太郎也曾写过:在日本最富饶的世外桃源。

(히토요시 쿠마 이야기의 개요)

사가라 700년이 초래한 보수와 진취의 문화

~일본에서 가장 풍부한 은신마을 히토요시 구마~

히토요시 구마 사가라 영주는 급경사로 둘러싸인 규슈산지를 장점으로 이용해 적의 침입을 막으면서 일본역사 상  ‘사가라 700년’이라고 불릴 정도로 오랜 기간 통치를 했다. 특히 영주와 민중이 ‘하나가 되는 마을을 만들자’라는 정신이 형성되어, 신사나 절, 불상, 신악 등을 함께 신앙하고 즐기고 지키는 문화가 생겼다. 또한, 진취적인 정신으로 외래 문화를 흡수해 독자적인 식문화 및 놀이, 교통망을 갖추게 되었다. 보수와 진취, 이 두 정신으로 승화된 문화의 증거가 집중되고 현존하는 지역은 히토요시 구마밖에 없으며, 일본문화의 축도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일본 소설가인 시바 료타로는 이 지역을 ‘일본에서 가장 풍부한 은신마을’라고 불렀다.